속초노래방

속초노래방 총책임자입니다

아가씨들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강원도 속초에 오면 사람들이
즐겁게 놀수 있는
아가씨 노래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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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노래방을 찾을 땐? 속초노래방.

매번 업무 지역이 바뀌는
저 같은 건축업 사람들.

저는 이번에 속초 근처에 있는
업무지에 배정을 받아서
의도하지 않았지만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신선놀음을 하게 되었답니다.

낮에는 일을 하여 시간도 잘 가고
아직 업무지에 적응하는 시간이라
적적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연고지가 없는 지역이라
저녁이 되면 외로운 것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다행히 같이 일하시는 분들 중에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외국인 분들과 친해져서

저녁마다 술도 먹고 이야기도 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친해져도 친구들과 노는 것과
직장 동료와 노는 것은 차이가 있기에
조금 우울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동료들이
좋은 곳에 데려가주겠다고 하여
한 노래방을 다녀와 보았답니다.

이분들이 이날 저를 데려간 곳은
속초노래방으로 다양한 국가의
여성분들이 나온다고 알려진 곳이었어요.

가기 전 사이트나 카페로 알아보았더니
후기도 꽤나 많았고 화려하게 놀고
오신 분들이 꽤나 많더라고요.

은근히 기대를 가지고 방문을 해 보았답니다.

이쪽 업계가 어쩔 수 없듯이
각 지역의 노래방들을 대부분
다니게 되는 게 당연한 직종인데요.

회사분들과 자리도 그러하고
하청 쪽이기에 위에 분들을
대접하기 위해서도 방문을 많이 해보았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외국인 분들이
다양하게 종사하는 곳은 처음이라
조금은 설렐 수밖에 없더라고요.

차를 가져갈지 말지 고민을 하던 중에
픽업을 해주시겠다고 하여
숙소 근처에서 직원분들과 기다리니
좋은 세단 차가 멈추더라고요.

봉고차나 그냥 평범한 차량으로
데리러 올 줄 알았는데
꽤나 좋은 차가 멈춰서 신기했답니다.

운전을 해주신 분도 싹싹하니
안전하게 데려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지리도 잘 모르는데
편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긴 전엔
속초가 시골이라는 느낌을 많이
가지고 있던 저였기에

내부 시설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있던 상태였는데요.

도착 후 직원분들의 안내에 따라
속초노래방 룸으로 들어가니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럭셔리하다 고급지다는 말보다는
센스 넘치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장소였어요.

인테리어 업자들이 신경을 많이 썼구나 하는
느낌을 받아 볼 수 있었는데요.

소파도 다크그레이의 스웨이드 재질에
방마다 도 컨셉이 잡혀서
지나가며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 응대도
호텔 수준급!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비즈니스 접대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라
다른 지역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알려진 장소더라고요.

아무튼 자리에 착석을 하고
술을 고르고 나니
초이스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한 동료분들은
자신의 나라에서 온 여자들을 선호하였는데요.

미리 전화로 몇 명이 있는지
바로 초이스가 가능한지도 물어본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동료들이 요청한
나라의 분들이 줄줄이 들어왔고

일행들은 첫 타임에
초이스를 끝내버리더라고요.

저는 더 많이 보고 싶어서
속초노래방 라인업을 끝까지 구경했답니다.

생각보다 인원수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거의 5번의 초이스 시간을 가졌던 거 같아요.

해외에 가서 사람 대하기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가 저희랑
다른 이질적인 느낌 때문이잖아요.

솔직하게 그런 느낌이 강할 거다.
피부색이 전부 탁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내심 자리 잡고 있었는데

들어오시는 분들을 보고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답니다.

한국인과 거의 똑같은 미의 기준인 데다가
이질적인 향이나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분들이 들어오시더라고요.

무엇보다 미모도 너무 뛰어났고요.

한국에서 활동하는 아이돌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언어도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물론 노래를 불러보라고 나중에
시키니 외국 노래를 부르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놀 줄도 알고
호흥도 잘하길래 제법 어여뻐 보이더라고요.

어수룩하게 오빠오빠하는데
꽤나 귀여워 보일 정도였습니다.

잘 나가는 노래방들을 다녀보면
미모가 뛰어나거나 바디가 월등이 좋으면
코대가 높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느낌 하나 없이 나긋나긋하니
더욱 좋았어요.

기가 센 여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취향이기에 이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했다면
게임도 하고 조금 더 장난기 있게
놀 수 있었을 거 같았는데요.

아무래도 내일 당장 봐야 하는
동료들과 함께하니
행동을 조금 자제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말도 조심스럽게 하고
조용하게 노니
오히려 여성분이 저에게 먼저
다가오기 시작했답니다.

다가오는 걸 받아주는 건
문제가 될 거 같지 않았고요.
적극적으로 놀아주시는 덕분에
체면도 살리면서 좋은 시간 보낸 거 같아요.

놀고 나갈 때는 다시 오라며
이름도 알려주던데
차분해 보였던 제가 꽤나
마음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제가 속초노래방에서
조금 감동을 먹은 부분.
주류의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다른 곳에 다녀봐서 알지만
술의 종류가 거의 대부분 거기서 거기이거나
아예 저가 혹은 고가의 술만 준비해 두는 곳이 많은데요.

여기는 요즘 인기도 있고
금액대도 괜찮아서 제가 찾아 헤매던
위스키도 구비해 두었더라고요.

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목 넘김도 좋고 향이 뛰어나서
구하려고 엄청 노력했었는데
여기서 봐서 엄청 반가웠답니다.

제가 구하려고 했던 것을 제외하고도
마이너 한 주류도 많이 있더라고요.
이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꽤나 좋아할 거 같았습니다.

타지에 와서 조금 우울했던 밤을
넘길 수 있게 해 준 속초노래방.
여자, 시설, 음식 모든 것들이
높은 수준을 보여줬습니다.

일 때문이 아니라도 놀러 왔을 때
재방문할 의향이 넘치는 곳이었답니다.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총책임자